국내 가상화폐 사기 - 원코인의 역사와 현재 상황 요약
원코인(OneCoin) 2015년경 국내에 처음으로 퍼지기 시작한 폰지사기로 암호화폐로 홍보되었으나 리더가 사기 혐의로 미국에서 기소된 프로젝트이다 해외에서는 첫시작을 2014년에 시작했으며 원코인 본사는 불가리아 지브랄타에 위치하며, 전산과 고객 서비스 부서는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하고 있다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큰 사기규모이며 전세계를 상대로 한 폰지사기이다.정확한 피해규모는 추합되지 않았으나1개 대륙에서만 피해규모가 4조원 이상 추정된다 하니폰지사기와 가상화폐 사기 판매방식과 수사 특성상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은 피해자들까지 고려 영국 BBC방송국의 추정치로 보면 전세계 대상으로 약 10조 이상으로 역대급 스케일이다(코인텔레그래프는 영국 BBC 프로그램 '사라진 암호화폐 여왕'(The Missing ..
가상화폐 사기
2020. 9. 29. 11:40